상온에 둔 음식, 몇 시간까지 먹어도 될까? — 여름철 '2시간 법칙' 총정리식탁에 올려둔 반찬, 깜빡하고 밖에 둔 국 한 그릇. '이거 먹어도 되나?' 싶을 때가 많다. 여름철 상온에 둔 음식을 언제까지 먹어도 되는지, 그 기준을 한 번에 정리했다.상온에 둔 음식, 몇 시간까지?여름철 '2시간 법칙' 한 번에 정리결론부터 — 2시간복잡할 것 없다. 기준은 '2시간'이다. 조리했거나 냉장에서 꺼낸 음식을 상온에 둔 지 2시간이 넘었다면, 아깝더라도 먹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그리고 기온이 높은 날에는 이 시간이 '1시간'으로 줄어든다.결론부터2시간(더우면 1시간)이 시간이 넘으면 '먹지 않기'를 권장왜 하필 '2시간'일까이유는 세균에 있다. 상온에 음식을 두면 세균이 빠르게 불어나기 때문이다.왜 '2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