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수)👥 인구·지역수도권 취업자 비중이 전체의 51.6%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방 사립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도 갈 곳이 없어 서울행 기차에 오르는 청년들의 현실이 다시 조명됐다. 전남 지역에서는 의용소방대원의 고령화와 감소가 심화돼 "이제 누가 불을 끄나"라는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으며, 경북도는 저출생 대응 120대 과제의 추진 속도와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노동변호사 4만 명 시대가 눈앞에 다가오면서 법조계 내부에서 '정원을 줄여야 한다 vs 더 뽑아야 한다'는 팽팽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다. 간병노동자들이 업무 중 부상을 당해도 산재보험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문제가 지적됐고, 노동계는 근로기준법 적용 대상을 '모든 일하는 사람'으로 확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