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노무현재단 상임고문 사퇴 — 곽상언 문제 제기와 엇갈린 반응 정리유시민 작가가 노무현재단 상임고문직을 내려놓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의원의 문제 제기가 배경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최민희 의원과 노 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씨가 각각 입장을 냈다. 어느 한쪽 편을 들지 않고,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사실 위주로 정리했다.유시민, 노무현재단을 떠나다사퇴를 둘러싼 엇갈린 시선 정리한눈에 보기상황을 요약하면 이렇다. 유시민 작가가 노무현재단 상임고문직에서 물러났고, 그 배경으로는 곽상언 의원이 제기한 '재단 운영 방향' 문제가 거론된다. 이를 두고 최민희 의원은 아쉬움을, 노건호씨는 자신의 소신을 담은 입장을 밝혔다.무슨 일인가유시민상임고문 사퇴곽상언문제 제기최민희·노건호반응·입장재단의 ..